윤리경영


(주)신성건설의 윤리경영 정보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윤리헌장 선포식 기념사

안녕하십니까?
신성건설은 건설경기의 침체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힘입어 나날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회사의 성장과 더불어, 변화하고 있는 사회 분위기에 발 맞춰 기업의 윤리 또한 변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기업윤리 강령 및 실천규정을 제정함에 있어 최고경영자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이 윤리적으로 옳고 그른 판단 기준을 제공함으로써 임직원들이 이해관계자와 기업간의 올바른 윤리적 관계를 정립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신성건설 임직원 여러분!
기업의 성장과 관련하여 여기 모인 임직원들의 변화를 위한 노력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기업은 성장할 수 없습니다. 깨끗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확고한 윤리의식을 토대로 정직하고 투명하게 경영활동을 수행하며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 하여야 합니다.

또한 업무 수행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회사의 제반 규정과 윤리강령에 위배되지 않는가? 업무시간 및 업무 권한을 회사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이일로 인해 부당한 이익이나 손해를 보는 사람은 없는가? 지금하는 행동이 공개되어도 부끄럽지 않은가? 등을 스스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윤리헌장 선포식을 통하여 새마음, 새 뜻을 다지는 쇄신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개개인의 성장을 위해 신성건설은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여러분 또한 자기 계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경영 목표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윤리경영이 먼저 고려되어 진다면 더욱더 발전하는 회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표이사인 저와 더불어 모든 임직원은 기업윤리강령 및 기업윤리행동실천규정을 준수하여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성건설 윤리헌장 선언문

신성건설은 기업윤리강령 및 실천규정을 제정함에 있어 최고경영자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이 윤리적이고 옳고 그른 판단 기준을 제공함으로써 임직원들이 이해관계자와 기업간의 올바른 윤리적 관계를 정립함과 동시에 윤리경영을 업무수행과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삼아, 건전하고 깨끗한 조직문화 구축과 건설업의 신뢰를 확보하고, 경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임직원의 자율적 준수를 위한 윤리강령이 필요함을 인식하여 윤리강령을 제정·선포하며, 이를 이행할 것을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고객이 회사의 존립 기반임을 최우선으로 삼고 고객 만족을 모든 행동과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다.
둘, 우리는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 및 역할을 깊이 인식하고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공헌한다.
셋, 우리는 모든 거래 당사자들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 공동 발전을 도모한다.
넷, 우리는 임직원 개개인의 창의를 존중하고 공정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회사가 임직원의 자아실현의 장이 되도록 한다.
다섯, 우리는 회사가 추구하는 경영 이념 및 목표를 공감하고 회사의 경영방침에 따라 각자에게 부여된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끊임없는 자기 개발로 회사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여섯, 우리는 회사와 관련한 국가의 법규와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사업 활동에 임한다.

윤리강령

제 정 2018. 03. 01
제1장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

우리는 고객이 회사의 존립 기반임을 최우선으로 삼고 고객 만족을 모든 행동과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다.

제1조. 고객 가치 창조 및 신뢰
① 고객에게 이익이 되는 것은 우리에게도 이익이 된다는 신념으로 고객을 대한다.
②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며,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도록 하여야 한다.
③ 최고의 품질과 시공으로 고객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안전성을 우선적으로 확보하여 고객으로부터 끝없는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④ 고객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채널을 개발하고 관리하여 고객의 의견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한다.

제2장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

우리는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 및 역할을 깊이 인식하고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공헌한다.

제2조. 사회적 책임 수행
① 기업 활동을 영위하는 모든 지역에서 제반 법규 및 상거래 관습을 준수한다.
②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부과되는 조세 및 각종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다.

제3조. 사회공헌 활동 및 정치활동
① 국가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요구되는 역할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한다.
② 회사는 자발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하여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재난구호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적극 동참한다.
③ 회사는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다. 단, 회사의 이해와 관계되는 정책이나 법규 제정에 대해서는 입장을 표명할 수 있다.

제4조. 환경보호 및 안전
① 환경 보호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해당 국가와 지역의 환경 기준을 철저히 준수한다.
② 회사는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유지하고 공해 및 오염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한다.

제 3장 기업 이해관계자와의 관계

우리는 모든 거래 당사자들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 공동 발전을 도모한다.

제5조. 공정한 거래
① 경쟁사를 존중하고, 경쟁사와의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통하여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 하는데 앞장선다.
② 우리는 협력회사에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절차와 업무처리로 건전한 동반자 관계를 확립하고 평등한 참여 기회가 보장되는 자유경쟁 원칙에 따라 행한다.
③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협력회사에 비윤리적이고 부적절한 강요 행위 및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④ 협력회사의 모든 거래는 계약조건 및 절차에 따라 수행하며 사전에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시행한다.
⑤ 협력회사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배려한다.

제 4장 임직원에 대한 책임

우리는 임직원 개개인의 창의를 존중하고 공정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회사가 임직원의 자아실현의 장이 되도록 한다.

제6조. 인간존중
① 회사는 임직원 개개인의 인격과 개성을 존중한다.
② 회사는 여유롭고 풍요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일하기 좋은 환경을 확보하여야 한다.

제7조. 공정한 대우
① 회사는 임직원의 능력과 자질에 따라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 학연, 지연, 성별 종교 등의 이유로 차별하여서는 안 된다.
② 적재적소의 원칙, 능력주의 원칙을 고수하고 회사에 대한 공헌도와 노력에 따라 정당하고 공정하게 평가하고 보상한다.
③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였으나 불가피하게 발생한 실수에 대하여는 최대한 배려한다.

제8조. 상호신뢰 및 인재육성
① 회사는 임직원과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건전하고 발전적인 기업문화 조성에 힘쓴다.
② 회사는 임직원간 원활한 의사소통 수단을 마련하여 회사의 발전방향 및 애로사항등을 반영하여 회사의 발전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제 5장 임직원의 기본자세

우리는 회사가 추구하는 경영 이념 및 목표를 공감하고 회사의 경영방침에 따라 각자에게 부여된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끊임없는 자기 개발로 회사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9조. 공정한 업무수행
① 임직원은 주어진 업무를 항상 정당한 방법으로 수행하고 관련 법규와 회사의 규정을 반드시 준수한다.
② 임직원은 업무와 관련하여 어떠한 이유로도 이해관계자와 협력업체로부터 금품 및 향응, 편의제공 등을 받아서는 아니 된다.
③ 모든 업무를 정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하며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한다.

제10조. 건전한 생활 자세
① 임직원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정직하고 성실한 사회생활을 한다.
② 임직원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회로부터 지탄을 받을 수 있는 불법, 비윤리적 행동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임직원은 서로 존중하고 개인과 부서의 원활한 의사소통 및 업무협조로 회사의 발전에 기여한다.
④ 동료의식을 저해하는 임직원 상호 간의 금전 거래 행위는 하지 아니 한다.

제11조. 직장내 성희롱 방지
성희롱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개인의 인권침해 및 직장의 분위기를 저해하는 위법 행위임을 인식하고 이에 저촉되는 행위를 하지 아니한다.
① 육체적 성희롱
1. 상대방의 의사와 상관없이 신체 접촉을 하거나 신체 부위를 만지는 행위
② 언어적 성희롱
1. 음란한 농담이나 음탕하고 상스러운 이야기를 하는 행위
2. 외모에 대한 성적인 비유나 평가를 하는 행위
3. 성적관계를 강요하거나 회유하는 행위
4. 회식자리 등에서 무리하게 옆에 앉혀 술을 따르도록 강요하는 행위
③ 시각적 성희롱
1. 음란한 사진, 그림, 낙서, 출판물등을 보여주는 행위
2. 성적 언어를 쓴 메모나 편지를 전해주거나 외설적인 책이나 글을 보게 하는 행위
3. 음란한 손짓이나 몸짓을 하는 행위
③ 성희롱은 남성이 여성에게, 여성이 남성에게 성희롱을 가할 수 있음을 명시하고 남성과 남성, 여성과 여성 사이에서도 이루어 질수 있음을 명심여야 한다.
④ 성희롱 피해자는 사안이 발생한 경우 즉시 기업윤리위원회에 신고하여 문제가 신속히 해결되도록 하여야 하며 기업윤리위원회는 해당 사안 접수 시 윤리강령 제7장 15조에 의한 모든 조취를 취해야 한다.

제12조. 정보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
① 임직원은 회사의 업무상 기밀을 임의로 누설하지 않는다.
② 회사의 물적 자산, 지적재산권, 영업 기밀을 보호하며 사적 용도로 사용하지 아니한다.
③ 임직원은 안전에 관련된 법규 및 안전관리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노력한다.

제13조. 정치 관여 금지
① 임직원은 회사의 자산, 자신의 직위, 회사의 명칭 등을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개개인의 정치 참여가 회사의 입장으로 오해 받지 아니 하도록 한다.

제6장 법규준수

우리는 회사와 관련한 국가의 법규와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사업 활동에 임한다.

제14조. 관계 법령의 준수
① 임직원은 주어진 업무를 항상 정당한 방법으로 수행하고 관계 법령 및 법규와 회사의 규정을 반드시 준수한다.
② 회사는 자연보호, 환경 보존을 위하여 노력하며 환경관련 법규를 준수 한다.
③ 업무와 관련하여 공정성을 저해할 수 있는 어떠한 비윤리적 행동도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모든 업무를 정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하며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한다.

제7장 윤리 강령의 준수

제15조 윤리강령 대상 및 조취
① 임직원은 그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본 윤리 강령을 성실히 준수하여야 하며, 이를 위반한 임직원은 그에 상응하는 징계를 받아야 한다. 징계에 관한 내용은 인사규정에 따른다.
② 임직원은 본 윤리강령에 위반하는 행위를 강압 받거나 인지한 경우에 기업윤리위원회에 알리고 상담하여야 한다.
③ 기업윤리위원회는 임직원에 의한 항의, 신고, 제보 및 고발에 대하여 그 당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제 8장

1. 부칙
본 윤리강령은 2018.03.01.부터 시행한다.

기업윤리위원회 규정

제 정 2018. 03. 01
제1조(목적) 기업윤리행동 실천규정은 신성건설의 윤리강령 시행과 관련하여 금품, 향응, 접대수수 신고절차에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① 금 전 : “금전” 이라 함은 현금, 유가증권 및 기타 경제적 이익을 말한다.
② 향응·접대 : “향응·접대”라 함은 식사, 음주, 스포츠(골프등), 오락 등의 수혜를 말한다.
③ 편 의 : “편의”라 함은 교통, 숙박, 관광안내 및 행사지원 등 금품 또는 향응·접대 이외의 지원을 말한다.
④ 신 고 자 : “신고자”라 함은 금전 등의 수수 및 동 사실의 인지와 관련하여 신고 의무가 있는 모든 임직원을 말한다.
⑤ 이해관계자 : “이해관계자”라 함은 업무와 관련한 임직원의 행위나 의사결정으로 인하여 그 권익에 영향을 받는 사내외의 모든 자연인, 법인, 기타 단체를 말한다.

제3조(뇌물 및 부적절한 공여의 금지)
① 임직원은 회사의 사업을 유지하고 발전하는데 도움을 받을 목적으로 이해관계자에게 뇌물이나 각종 부적절한 공여를 제안하거나 제공해서는 안 된다.
1. 당사가 추진하는 사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부의 특정인에게 직접 또는 중개인을 통해 금품을 제공하여서는 안 된다.
2. 특정인의 재화나 용역을 상당히 과대평가된 가격으로 구매하여서는 안 된다.
3. 특정 이해관계자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여서는 안 된다.

제4조(금품 및 경제적 이익 등의 수수행위 금지)
① 일반원칙
1. 업무와 관련하여 협력업체 및 이해관계자가 제공하는 금전이나 선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수수하여서는 아니 된다.
2. 상하 또는 동등관계에 있는 임직원 상호간 금전이나 선물의 수수, 전달 등의 경우 또한 상기 내용과 동일하다.
3. 가족, 친인척 및 지인 등을 통한 수수행위는 신고자 본인의 행위로 본다.
② 신고대상
1. 업무와 관련하여 불가피하게 협력업체 및 이해관계자로부터 현금·상품권·등의 유가증권 및 선물(건당 5만원 및 연간 총액 30만원 이상의 선물)을 수수한 경우에는 반드시 차상급자 및 부서장에게 “금품수수신고서“에 의거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2. 협력업체 및 이해관계자로부터 경조금을 받은 경우 경조금은 5만원 이내를 권장 하며 10만원을 초과하여 받은 경우 전액 반환하여야 한다.
3. 신고절차
업무와 관련하여 불가피하게 협력업체 및 이해관계자로부터 수수한 금전이나 선물을 신고하여야 할 경우에는 반환 여부에 관계없이 “금품수수신고서” 양식에 의거 수수한 날로부터 근무일 기준 3일 이내에 반드시 차상급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4. 금품 및 선물수수시 처리방법
협력업체 및 이해관계자가 제공하는 금품 및 선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수수하여서는 아니 되며, 정중하게 거절하여야 한다. 단, 협력업체 및 이해관계자로부터 금전 및 선물이 전달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경우나 거절함이 무례하다고 판단되는 등 불가피한 상황에서 수수한 경우에는 차상급자에게 보고하고, 직속 상사에게 보고한 후 해당 사업부 부서장에게 선물을 제출토록 하며 부서장은 금품 및 선물 제공자에게 정중하게 사과한 후 되돌려주어야 한다.

제5조(향응 및 접대)
① 일반원칙
1. 업무와 관련하여 협력업체 및 이해관계자가 제공하는 일체의 향응·접대를 수수하여서는 아니 되며, 정중하게 거절하여야 한다.
2. 신고대상이 아닌 예외적인 경우에 그 성격이 규정된 한도를 초과하는 향응·접대로 변질될 염 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즉시 이를 제지하거나 피하여야 한다.
3. 업무와 관련하여 불가피하게 협력업체 및 이해관계자가 제공하는 향응·접대는 반드시 신고 하여야 한다. 단,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한 경우 또는 업무처리와 관련하여 불가피하게 외부 식당 등을 이용하는 경우로서 일반적인 범위내의 식사 등의 접대를 수수하는 경우는 제외한다.(인당 5만원이내)
② 신고대상
1. 업무와 관련하여 단란주점·골프장·안마시술소등 호화사치성 업소에서의 향응수수는 반드시 차상급자 또는 부서장에게 “향응·접대 신고서”에 의거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제6조(직무를 이용한 부당행위)
① 편의제공 수수
1. 업무와 관련하여 이해관계자로부터 어떠한 경우에도 편의제공을 수수하여서는 아니 되며 정중하게 거절하여야 한다. 단 공식적인 교육프로그램 참가와 관련하여 모든 피교육생에게 제공되는 시설, 식사 및 교통 편의를 수수한 경우 등은 그러하지 아니한다.
2. 업무 수행상 불가피하게 편의를 수수하였을 경우 신고자는 즉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② 미래에 대한 보장
1. 업무와 관련하여 이해관계자가 제공한 교육, 취업알선 및 거래계약 체결 등에 대한 보장을 수수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7조(사내정보 유출행위금지)
① 사내정보 유출
1. 회사 기밀사항, 신규 사업 정보는 회사내부 정보가 상사의 사전 승인 없이 제3자에게 절대 유출되어서는 안 된다.
2. 중요 문서나 서류에 대해서는 관리 책임자를 별도로 지정하여 대외업체, 특정인에게 유출되지 않도록 한다.
3. 경영정보 : 회사의 주요정책, 의사결정 사항, 경영계획 실적, 재무상태등
영업정보 : 인사 관련 정보, 언론 홍보 관련 정보, 협력업체 정보등

제8조(포상 및 징계) 모든 임원 및 관리자는 소속 직원이 동 원칙을 준수하도록 관리할 책임이 있으며, 포상 및 징계 대상 임직원에 대하여는 사규에 정한 포상 및 징계 규정에 따르도록 한다.
부칙
1. 이 지침은 2018년 03월 01일부터 시행한다.
2. 이 지침은 이전 유사 규정과 중복될 경우 이에 우선한다.
3. 이 지침이 규정하고 있지 아니하거나 해석에 분쟁이 있는 경우에는 기업윤리위원회의 결정과 해석에 따른다.

기업윤리위원회

제 정 2018. 03. 01
제1조(목적) 본 규정은 기업윤리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임직원이 임직원 윤리강령을 준수하게 하고 회사의 윤리적인 기업 활동을 촉진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업무) 기업윤리위원회는 기업윤리의 실천을 위한 감시기구로서 임무를 수행한다. 즉, 회사의 윤리강령을 개정하고 발전시키며 이를 해석하는 업무를 수행할 뿐만 아니라, 기업 윤리의 저촉 혐의나 사실로 인하여 회사 내의 경영진 또는 종업원으로서의 품위를 훼손한 자에 대한 조사 및 징계 결정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제3조(운영원칙) 기업윤리위원회는 다음의 각 호에 따라 운영됨을 기본원칙으로 한다.
① 윤리위원회는 그 업무의 수행과 관련하여 어떠한 개인, 조직 및 단체에 의해서도 간섭받지 아니한다.
② 기업윤리위원회는 경영진이나 사원 및 주주등 각종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하여 공정하게 운영되어야 한다.
③ 기업윤리위원회는 기업윤리 사안의 제보자 및 내부고발자의 신분에 관한 비밀을 유지하여야 한다.
④ 윤리위원회는 기업의 윤리적 갈등이 발생할 경우 중립적이며 공정성의 원칙에 따라 적극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
⑤ 기업윤리위원회는 기업윤리 사항에 대한 제보자 및 내부고발자의 신분을 보호하여야 하며 고발사실로 인한 어떠한 불이익도 당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제4조(운영조직)
① 조직
1. 주관기구 : 윤리경영위원회
2. 실무기구 : 윤리실천사무국
② 구성
1. 윤리경영위원회 : 위원장은 대표이사로 하며, 위원은 2인으로 대표이사가 정한다.
2. 윤리실천사무국 : 경영기획실이 윤리실천사무국의 역할을 하며, 경영기획팀장이 사무국장을 겸임하며 사원 중 1인을 선정하여 운영하도록 한다.
③ 위원장
1. 위원장은 위원회를 대표하며, 위원회의 업무를 총괄하고 기업윤리 담당 임원이라는 대내외적인 직함을 갖는다.
2. 위원장 부재 시에는 부위원장이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제5조(사안의 접수와 통보) 사무국은 기업윤리강령 저촉과 관련된 모든 사안의 제보나 고발을 접수하고 제보자 또는 내부 고발자에게 다음의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서면으로 보고하여야 한다.
① 고충 또는 제보 및 고발의 접수 사실
② 그에 관련된 정보나 정보가 더 필요한 경우에 그것을 요구하거나 제보자 및 내부고발자의 면담요청 사실
③ 윤리 사안에 대한 예비심사의 착수 예정일 및 이에 참여하는 외부 인사나 기관이 있을 경우에는 그 명단
④ 제명이나 정직과 같은 중징계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사와 관련된 자의 이름을 외부에 밝히지 않는다는 내용
⑤ 기업윤리와 관련된 조사에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보자 또는 내부고발자의 신원에 대한 비밀을 보장할 것이라는 점

제6조(조사분과 위원회 구성 및 조사) 기업윤리위원회 위원장은 기업윤리와 저촉된 사안에 대하여 20일 이내에 기업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조사분과위원회를 구성한다.
① 조사분과위원회는 구성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조사를 완료하여 그 결과를 기업윤리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② 조사분과위원회는 부득이한 경우에 한하여 조사분과위원장에게 허가를 요청하여 90일까지 조사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그 기간이 경과되어도 조사가 완료되지 않았을 경우에 조사 분과위원장은 서면으로 기업윤리위원회의 허가를 다시 얻어야 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조사기간은 1년을 초과할 수 없다.
③ 조사분과위원회는 구성된 지 20일 이내에 피조사자에게 기업윤리 규범을 위배하였거나 그러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통보하여야 하며, 피조사자가 각 계열사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소속 부서장에게도 이러한 사실을 통보하고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서신을 발송 하여야 한다.
④ 조사분과위원회는 기업윤리 저촉사항의 판단에 필요한 증거를 확보하기 위한 각종 자료를 수집하여야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내부뿐 아니라 외부의 관련분야 전문가에게 해당 사안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⑤ 조사분과위원회는 피조사자가 조사위원회에 출석하여 의견 진술을 하거나 또는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⑥ 조사분과위원회는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을 경우에는 즉시 그 결과를 기업윤리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⑦ 조사분과위원회의 조사결과보고서에는 다음의 각 항목에 대한 조사결과를 명시한다.
1. 국가 또는 지역사회에 해를 끼치는 행위
2. 소속회사의 기업윤리강령에 위배되는 행위
3. 의도적인 윤리사실의 은폐
4. 기업윤리에 위배되는 줄 인식하면서도 고수하지 못한 행위
5. 기업윤리위원회에서 지적된 윤리사항의 불이행 여부
6. 기업윤리강령의 반복적인 위배 여부
7. 피조사자의 반성 여부

제7조(징계절차) 기업윤리위원장은 조사심의를 진행한 후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재적위원 /3이상의 찬성으로 결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① 기업윤리위원회는 회부된 윤리사안에 대한 충분한 심의를 거친 후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안 중에서 하나 이상의 징계를 결정하여 회사의 인사위원회에 보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 면직
2. 일정기간 동안의 정직
3. 일정금액의 배상(벌금)
4. 윤리교육(재교육의 실시)
5. 경고
6. 주의
7. 징계유예
8. 무혐의

제8조(이의신청 및 재심절차)
① 징계조치를 통보 받은 자가 징계 결정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기업윤리위원회에 청구의 이유와 취지를 명백히 하고 관련되는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재심의 요청등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단, 동일한 윤리 사건에 대한 이의 신청은 한번 이상 할 수 없음을 원칙으로 한다.
② 기업윤리위원회는 이의 신청이 접수되었을 경우에 이의 신청에 대한 최종 결과가 있을 때까지 징계조치의 이행을 중단해야 한다.
③ 기업윤리위원회는 이의 신청이 있는 날로부터 20일 이내 재심의 타당성 여부를 결정하여 재심 청구자에게 알려 주어야 한다.
④ 이의 신청에 의한 재조사를 하기 위하여 조사분과위원회를 새로이 조성하여 조사절차에 의해 재심의 한다.